빠르게 진화하는 심방세동 치료, '정답'은 없다
심방세동의 근본적인 치료 원리는 심방세동을 만드는 불필요한 심장 내 전기 신호를 심장으로부터 격리하거나 소멸시키는 것이다.
1. 그동안 가장 널리 사용된 치료법은 ‘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’이다.
2. 냉각풍선도자 절제술
3. 펄스 장 절제술이라는 최신 기법
4. 고주파 절제술과 펄스장 절제술 동시 치료가 가능한 이중 에너지(dual energy) 방법이 곧 도입될 예정
심방세동 치료에서 시술적 치료 방법은 약물 치료에 효과가 없는 환자에게만 적용되는 보조적 수단
최신 시술적 치료법들이 그 어떤 것도 약물 치료와 비교해 그 치료 효과가 우수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
좀 더 자세한 내용은 자료 출처 클륵
출처 : 의사신문(http://www.doctorstimes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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